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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기업 현장방문 후 애로사항 청취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5-21, 수정일 : 2019-05-21
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시 부평구는 오늘(21일)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지역 내 기업을 방문했습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난달 ㈜심팩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의 핵심 축인 다양한 기업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천동 소재 태성엔지니어링과 ㈜경도시스템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노사가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태성엔지니어링(대표 김태용)은 30년여 동안 플라스틱 정밀 사출 성형품 제작을 해온 기업으로 2009년에는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생산성 강소기업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경도시스템(대표 김도용)은 1987년 회사를 설립해 유무선 통신·방송 기기 제작과 자동화 장치를 제조해왔습니다.

2000년에는 정보통신부 주관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KT주관 벤더코칭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차준택 구청장은 “한 번의 방문으로 규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고충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일하기 좋은 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