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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전문자문단 운영…창업·벤처 지원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전문자격을 갖춘 공사 직원 14명으로 이뤄진 ‘인천항만공사 전문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첫 사업으로 법률·노무·회계·세무 분야 4명의 전문가가 인천대 창업지원단이 보육 중인 20여개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문을 진행했습니다.

전문자문단은 해운·항만분야의 전문역량과 세무, 회계, 법무 등 업무 노하우와 재능을 협업기관 및 협력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구성됐습니다.

또 분기별 1회 이상 창업벤처기업 및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중소협력기업 등을 대상으로 자문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길섭 공사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전문자문단은 소셜벤처와 창업기업들이 창업초기에 겪는 경영애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 활동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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