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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을 통한 미트박스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하나은행, 미트박스 제휴 음식점에 0.5% 특별 금리 감면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KEB하나은행은 오늘(23일) 축산물 직거래 오픈마켓 ‘미트박스’를 운영하는 글로벌네트웍스와 업무제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을 신청하는 음식업 자영업자들에게 연 0.5%포인트 특별 금리 감면을 제공합니다.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제출, 공인인증서 없이 미트박스 앱과 홈페이지 에서 신청 가능한 획기적인 소액 간편대출입니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한도 3백만원 이하로 원리금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는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은 복잡한 대출 절차와 까다로운 심사로 인해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으며 일수나 사채, P2P대출 등에 전적으로 의존해 왔습니다.

하나은행은 이같은 부담을 덜어주고자 제휴 기념으로 연 0.5%의 금리를 추가 감면합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단기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 미트박스를 운영하는 글로벌네트웍스와 제휴를 기획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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