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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어촌체험장 관광 활성화와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용유동 마시안 해역에 패류종패(동죽) 약 19톤을 살포했다<중구청 제공>

중구, 용유 앞바다에 수산자원 조성한다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용유 앞바다에 패류종패(동죽)을 살포해 수산자원 조성에 나섰습니다.

구는 어촌체험장 관광 활성화와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용유동 마시안 해역에 패류종패(동죽) 약 19톤을 살포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오는 6월에는 수산종자(조피볼락)치어 방류를 예정하는 등 어업인들의 소득과 직접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품가치가 높고 고부가 가치가 기대되는 다양한 패류살포 및 어류 방류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수산자원의 증식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촌체험관광 등 지역 경제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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