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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 “왕숙지구에 20만개의 일자리 생길 것”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조광한 경기도 남양주시장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왕숙지구에 20만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27일)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개소식에 참석해 “3기 신도시 왕숙1지구는 경제중심지구, 2지구는 문화중심지구”라며 “1지구는 판교의 3배에 달하는 42만여 평이 산업단지여서 이곳에 20만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3기 신도시 추진과 함께 교통혁명, 일자리혁명으로 남양주시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기업의 역할과 교통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사업장과 근로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는 지난 1월 의정부지사에서 분리·신설됐으며 남양주·구리지역 근로자들에게 산재보험, 고용보험 가입업무 등 근로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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