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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인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 개원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여주공공산후조리원, 개원 한달 만에 10월까지 예약 완료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지난달 개원한 도내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인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는 10월까지 예약이 모두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체 13개실 중 예비용인 1개실을 제외한 12개실 모두 예약이 마무리됐습니다.

예약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올해 말까지 예약한 전체 69명 가운데 여주시에 거주 도민이 4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광주 3명 ▲양평 2명 ▲안성 2명 ▲성남 3명 ▲수원 1명 ▲화성 1명 ▲파주 2명 ▲이천 1명 ▲포천 1명 ▲용인 1명 ▲남양주 1명 ▲기타 7명 등의 순입니다.

이와 함께 ▲셋째아 이상 21명 ▲장애인 1명 ▲유공자 5명 ▲한부모 1명 ▲다문화 1명 등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도민들의 비율도 전체 예약자의 42%에 달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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