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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서울시청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인천항 포워더 협의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25개사 포워딩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한 포워더 협의체 간담회…포워더 인센티브 공유·해운업계 상생협력 의견 수렴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서울시청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인천항 포워더 협의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25개사 포워딩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제물류협회를 비롯 판토스, 하나로TNS, NNR, 국양로지스, 에어웨이익스프레스 등 포워딩 업체 임원 및 영업부서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인천항만공사 브리핑을 통해 인천항 화종별, 국가별, 터미널별 물동량 현황 및 현안사항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포워더 대상 인천항 인센티브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포워더-해운업계-인천항만공사 공동 물동량 유치 방안, 인천항 수출입 화물증대를 위한 선·화주 상생협력 방안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워더 협의체 간담회는 지난 3월 인천항만공사와 포워더사가 구성한 ‘포워더 비상 협의체’의 2차 간담회 자리로 앞으로 인천항 물동량 창출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인천항만공사 운영부문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논의된 현안사안과 협력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포워딩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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