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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내 버스승강장 53개소에 선풍기가 설치돼,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버스승강장 선풍기 9월까지 운영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주요도로의 버스승강장 53개소에 선풍기를 설치하고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선풍기는 작동 후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멈추는 타이머가 설치돼, 과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버스 대기 시간동안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으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어르신 및 학생들의 편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오산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37개소의 버스승강장에 전열기를 설치·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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