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우기철 수해폐기물 관리대책 선제적 시행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전경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우기철 수해폐기물 관리대책 선제적 시행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장마철 대비 ‘제3매립장(1단계) 우기철 및 수해폐기물 매립장 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주요대책으로는 8월 말까지 집중호우에 대비해 철저한 매립장 관리를 기본으로 약 5만t 분량의 수해폐기물 매립구역을 설정·운영키로 했습니다.

또한 탈취‧살균‧방역 작업을 확대하고 복토면 관리 및 환경순찰 활동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매립지공사 강대규 매립관리처장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상조건과 집중호우로 인한 폐기물 악취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지자체에서도 폐기물의 선별·분리배출 등 적극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인천도시공사,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위한 ‘2019년 소통협력위원회’ 발족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2019년 소통협력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제1회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소통협력위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