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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중앙이음터. <사진=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화성 동탄중앙이음터,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기관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동탄중앙이음터가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사업 주관기관 모집에서 일반랩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반랩은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구현.공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입니다.

동탄중앙이음터는 사업 첫 해인 올해 국비 1억 원 내외를 지원받으며, 최대 5년 동안 매년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동탄중앙이음터는 이를 통해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메이커 프로그램을 강화해 화성시의 대표적인 메이커 스페이스로써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박현규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메이커 스페이스 시설과 장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민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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