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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국토부에 경춘분당선·9호선·6호선 연장 정책 건의
경기 / 사회 한준석 (hjs@ifm.kr) 작성일 : 2019-06-12, 수정일 : 2019-06-12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경춘분당선, 9호선, 6호선 연장 등을 건의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조광한 경기도 남양주시장이 경춘분당선과 9호선, 6호선 연장 등을 남양주 철도교통망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12일) 최기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대광위가 2기 3기 신도시가 위치한 지자체장들과 신도시 교통대책 보완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최 위원장과 조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철도국장·건설국장, 서울시 교통기획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 시장은 "향후 교통문제는 도로교통량을 줄이고 철도교통을 늘릴 수 있는 철도교통 확충이 바람직하며 경춘분당선 직결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한 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는 "남양주시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서울시는 "철도나 환승센터는 대중교통 유도, 승용차 감축정책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며 "향후 인구정책과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준석 hj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