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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청>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우승을 기원합니다.’ 인천 남동구청, FIFA U-20 결승 응원전 위해 대형 스크린 설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구청 광장에서 펼칩니다.

응원전은 15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진행되며, 이를 위해 구는 청사 건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약 1천여 개 의자도 비치할 예정입니다.

구는 결승이 시작되기 전까지 남동구 청년예술인들로 구성된 ‘푸를나이 잡콘’의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치어리딩을 준비했습니다.

한편, U-20 4강 월드컵 결승신화를 이끈 이강인(18·발렌시아)은 인천 남동구가 고향으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가 육성하는 12세 이하 유소년팀 출신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축구꿈나무 아카데미(취미반)와 U-12(육성반)에서 기량을 쌓은 이강인은 지난 2011년 발렌시아 유소년팀으로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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