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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시 10만 원 인센티브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6-18, 수정일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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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에게 10만 원을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제공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면 최초 1회에 한해 1인당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가 지급됩니다.


시는 신청자가 2천 명이 넘을 경우 선착순으로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면허 반납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찰서나 인천면허시험장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