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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의회·한국노총경기본부·경기경총,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맞손’
경기 / 사회 홍성민 (hsm@ifm.kr) 작성일 : 2019-06-20, 수정일 : 2019-06-20
20일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김용목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의장(왼쪽 첫번째),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위한 '범도민 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와 송한준 도의회 의장, 김용목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의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오늘(2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19년도 제1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 등 4개 기관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큰 광역지자체지만, 경기지역 노동행정은 별도의 독립기관 없이 인천시·강원도와 함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총괄해왔습니다.


 



홍성민 hsm@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