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한국도자재단, 도자문화 알리미 ‘세라포터’ 발대
세라포터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포터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 도자문화 알리미 ‘세라포터’ 발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한국도자문화의 홍보지기인 ‘세라포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라포터’는 도자를 뜻하는 ‘세라믹’과 ‘리포터’의 합성어로, 지난 2014년부터 자발적으로 SNS를 통해 한국도자문화를 알리고 전파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올 해는 한국 도예고 재학생을 비롯해 도자애호가인 62살 이동우 씨까지 한국도자문화를 사랑하는 일반인 1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들은 한국도자재단에서 진행하는 행사 혹은 전시 등을 취재해 SNS를 통해 알리고 한국도자문화를 일반 대중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도자재단은 세라포터들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등 도자관련 행사 무료 참여 혜택을 주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kds@ifm.kr

Check Also

남경필 경기도지사.

“나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독선”…남 지사, 유승민에 일침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개혁보수의 원칙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과 정당을 같이 할 수는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