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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날 채리입니다
DJ 채리 / 작가 안진영 / PD 양혜진
너란 아들

요즘 아들이 열폭하게 만드는 수많은 일 중
새로운 메뉴 하나가 생겼는데요
자꾸 쓰레기를 숨겨놔요


과자봉지를 거실 창 블라인드 사이에 끼워 놓는다던가
아이스크림 다 먹은 나무를 소파 사이에 꽂아 둔다던가
참고로 12살인데요
이 아들을 어떡하죠 언니


하루하루 별일이 없으면 이제 불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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